가공선로2 송변전설비의 자산 및 운영 한계점 명확히 알기 | 가공 vs 지중 송변전 실무에서 송전설비와 변전설비, 그리고 가공과 지중 설비 간의 운영 한계(경계)를 명확히 구분하는 것은 책임 소재와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필수적입니다. 매거진 자료를 바탕으로 설비별 한계점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핵심 요약송변전 설비 간 경계: 옥외철구형 및 GIS 변전소 형태에 따라 전력선과 현수애자련의 귀속 주체가 달라짐가공·지중 설비 간 경계: 케이블 헤드용 철탑 및 철구 기준에 따라 구조물, 애자금구류, 리드선 연결 클램프 기준으로 책임 분계점 설정핵심 포인트: 자산 관리 및 유지보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물리적 접속점과 부지 정비 범위까지 명확히 인지해야 함 1. 송전설비 vs 변전설비 운영 한계 (형태별 경계)송변전 설비 간의 운영 한계는 전력계통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오동작이나 사고.. 전기/실무 2026. 5. 19. 가공 및 지중선로 선종별 정격용량 현황 | 154kV 가공은 452MVA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는 송전선로를 거쳐 변전소로 이동합니다.송전선로를 통해 이동할 수 있는 전기는 전압 및 선종에 따라 용량이 정해집니다.한국전력에서 운영 중인 가공 및 지중선로의 선종별 정격용량을 살펴보겠습니다. 핵심요약입니다.1. 765kV 가공선로 : ACSR 480㎟ × 6(C), 7290 MVA2. 345kV 가공선로 : ACSR 480㎟ × 4(R), 2173 MVA3. 154kV 가공선로 : ACSR 410㎟ × 2, 452 MVA 1. 가공선로 선종별 정격용량 국내 송전선로는 765, 345, 154kV로 구분하고 있습니다.전압별로 송전가능한 용량이 규정되어 있습니다.선종별 연속허용전류, 정격용량 등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1. 765kV 송전선로선종연속허용전류(A)용량(M.. 전기/실무 2024. 5. 21. 이전 1 다음